
몇 년 새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경기침체, 소비심리
위축과 사회적 악재가 잇따르면서 신규 창업은 물론, 업종 전환 수요마저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만한 경쟁력 있고 참신한 아이템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예비창업자들의 선택과 결정을 망설이게
하는 주요 원인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중성과 사업성이 검증된 업종, 동시에 창업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온 블루칩을
찾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짬뽕전문점이다. 짬뽕, 짜장면, 탕수육 등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메뉴로 트렌드나 계절변화에 관계 없이 안정적인 사업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

또한 짬뽕전문점과 같은 중식당은 사업 안정성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식당, 편의점, 노래방, 주점, 커피전문점에 비해 3년, 5년
이상 생존율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적인 주방장 없이도 운영할 수 있는 짬뽕전문 프랜차이즈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창업 희망자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중독성 강한 맛으로 서울 강남일대를 평정한 '명가 교동짬뽕'은 고수익 업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이 특히 주목해 볼 만한 브랜드로 평가된다.
2년 이상 다수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축적된 사업 노하우, 우수한 메뉴 경쟁력과 선진화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가맹점 수익성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30여 개 '명가
교동짬뽕'매장들은 월 평균 1억원 내외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중독성 강한 짬뽕의 맛과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 세련된 인테리어, 시선을 사로잡고 입맛을 자극하는 주방 퍼포먼스, 본사의 세밀한 가맹점
관리시스템 등이 사계절 편차 없는 매출을 유지시키는 비결이다.
프랜차이즈 '명가 교동짬뽕'(www.kyoppong.com)은 본격적인
가맹사업 전개에 앞서 내실 있고 튼실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과감한 투자로 자체 물류 유통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가맹점의 원가 비용 절감, 높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었다. 압도적인 매출 규모, 평균 30%대의 마진율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매장을 개설한 점주만도 20여
명에 이른다.
명가 교동짬뽕을 운영 중인 (주)명가푸드시스템의 김동철 대표는"2년 이상 다양한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짬뽕이라는 평범한 메뉴로 1억 원 이상의 매출과 월 3천 만원 수익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문의:02-6491-3552)